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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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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시사】<영상> 공주시 ‘고맛나루 배’ 올해 첫 대만 수출길 올라

[sbn뉴스=공주] 유일한 기자 [앵커] 충남 공주시의 대표 특산물 중 하나인 ‘고맛나루 배’가 올해 처음으로 대만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기자] 공주시는 지난 25일 세종공주원예농협에서 ‘고맛나루 배’의 대만 수출을 위한 공동선별과 선적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출 길에 오르는 고맛나루 배의 물량은 총 45톤입니다. 대만 수출은 8년째 이어오고 있지만 올해는 냉해 피해 등으로 수출 물량이 대폭 감소했습니다. 또한, 생산량이 줄어들며 매년 100톤 가량 수출을 이어왔던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러시아 등에는 수출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한편, 당도가 높아 대전 노은시장 등에서 비싼 몸값을 자랑하는 고맛나루 배는 주요 생산단지인 우성면과 사곡면을 중심으로 현재 약 50여 농가에서 매년 40억 원 정도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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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시사】<코로나19> 대전·충남·세종·충북 201명 등 전국 3928명 확진…위중증 환자 647명·사망자 56명 모두 최다

[sbn뉴스=세종] 이정현 기자 = '위드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이후 코로나19 확산세가 누구러 지지 않은채 28일에도 대전·충남·세종·충북에서 201명 등 전국에서 4000명에 근접한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또한 위중증 환자는 647명, 사망자는 56명으로 모두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3928명 늘어 누적 확진자가 44만896명이라고 밝혔다. 층청권 4개 시도에서는 대전 53명, 세종 5명, 충남 120명, 충북 23명 등 총 201명이 나왔다. 전국의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4068명)보다는 140명 줄었으나, 지난주 토요일 확진자(발표일 기준 일요일인 21일) 3120명과 비교하면 무려 808명 많다. 일요일 발표 기준 최다 확진자 기록이기도 하다. 국내 신규 확진자는 지난 24일(4115명) 처음 4천명을 돌파한 이후 닷새 연속으로 3900명∼4000명대다..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56명이다. 코로나19 유행 이후 처음으로 50명대 사망자가 발생한 전날(52명)보다 4명이 더 늘어 최다 수치를 나타냈다. 누적 사망자 수는 3548명으로 국내 누적 치명률은 0.80%다. 사망자 중 2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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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시사】<영상> ‘서천읍성 역사 알아보자’ 서천군, 소속 공무원 대상 교육 진행

[sbn뉴스=서천] 이주혜 기자 [앵커] 충남 서천군에 자리한 서천읍성은 조선시대 때 왜구를 방어하며 백성을 보살피는 군사적 요충지였습니다. 서천군은 서천읍성을 활용한 실용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소속 공무원들에게 서천읍성 역사 교육을 실시했는데요. 한 교육 참가자는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서천읍성을 정확하게 알게 되며 애향심까지 생겼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앵커리포트입니다. [기자] 지난 24일 서천읍성에서 서천군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서천 역사인식 역량강화 교육’이 진행됐습니다. 이날 교육을 주관한 김미선 문화진흥과 주무관은 “공무원이 우리 지역 역사를 잘 안다면 더 실용성 있는 정책 마련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 이번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김미선 서천군 문화진흥과 주무관 우리가 가진 자원과 우리 지역의 역사들을 잘 알고서 진행을 한다면 깊이 있는 정책 그리고 좀 더 실용성 있는 정책들을 많이 계획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돼서 이것을 계획하게 됐습니다. 우리나라 연안에서 약탈을 일삼던 일본 해적 왜구는 고려 말부터 조선 초기까지 서해안 일대에서 빈번히 출몰했습니다. 이날 서천읍성 관련 강의를 진행한 김현일 책임연구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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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인물

【시사】<인물> '서울 귀농인, 시골마을 이장님 되다'...예산 연리 이장 김흥선 씨

[sbn뉴스=예산] 손아영 기자 = 지난 2011년 서울시에서 충남 예산군 시골 마을로 내려온 한 귀농인이 마을 이장이 됐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24일 예산군은 신양면으로 귀농해 현재 연리 이장으로 활동하는 김흥선(60) 이장을 소개했다. 김흥선 이장은 결혼 전부터 아이들이 크면 농촌으로 내려가 소를 키우고 몸에 좋은 먹거리를 기르면서 자연과 함께 살고 싶다는 꿈을 가져왔다고 한다. 김 이장은 지난 2010년 다니던 건설 회사를 퇴직하고 소를 키울 땅부터 사겠다고 나섰다. 그 무렵 예산에서 돼지를 키우던 김 이장의 고등학교 동창은 예산에서 소를 키워보지 않겠냐는 제안을 해 왔고, 김 이장은 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 지금의 부지를 선택해 2011년 5월 본격적인 귀농인의 길을 걷게 됐다. 김 이장은 마을의 일원으로 인정받기 위해 축사 옆에 컨테이너를 짓고 생활하며 마을 주민들과 어울리기 시작했다. 틈나는 대로 마을을 돌아다니며 인사를 드리는가 하면, 마을에서 경로잔치가 있을 때는 허드렛일을 도맡아 했다. 농촌에서 다양한 삶의 경험을 하기 위해 모내기와 마을 주택 리모델링 작업에 참여하고 산소 이장, 벌초 등 일손을 거들기 시작했다. 마을에 정착한 이후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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