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0.2℃
  • 맑음강릉 3.1℃
  • 맑음서울 0.5℃
  • 구름조금대전 1.4℃
  • 맑음대구 5.7℃
  • 맑음울산 5.7℃
  • 구름조금광주 2.2℃
  • 맑음부산 6.8℃
  • 맑음고창 0.1℃
  • 구름조금제주 5.6℃
  • 맑음강화 -0.5℃
  • 맑음보은 0.3℃
  • 맑음금산 0.7℃
  • 맑음강진군 2.7℃
  • 맑음경주시 3.0℃
  • 맑음거제 4.1℃
기상청 제공


한줄기사





thumbnails
경제·산업

【시사】<산업> 충남형 일자리 모델 '논산형 일자리' 탄생...22개 노사민정 협약

[sbn뉴스=내포] 손아영 기자 = 22개 노사민정이 충남 상생 협력 일자리의 새로운 모델이 될 '논산형 일자리'를 추진한다. 27일 논산 아트센터에서 양승조 충남지사와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용기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노사민정 간 논산형 일자리 상생 협약'이 체결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논산시 제조업 임금 평균 수준을 노동자 임금 평균인 235.9만 원에서 242.1만 원 이상으로 향상해 적정 임금을 실현한다. 또, HY 특별출연금 1억 원을 비롯해 기업, 지자체, 공동근로복지공단이 함께 공동근로복지기금 9억2000만 원을 조성해 노동자 처우 개선과 산업 재해 예방, 일터 혁신 등에 나선다. 협약 참여 기업은 원물, 전처리 농작물 등 지역 농축산물 구입에 앞장서고 공동으로 상품 개발 및 마케팅을 추진한다. 건양대, 폴리텍대 바이오캠퍼스 등은 지역 인재 양성 및 재직자 훈련 등 전문성 강화에 협력하고 식품산업지원센터 설치·운영으로 영세 식품기업이 수행하기 어려운 연구개발도 지원할 예정이다. 논산형 일자리에 참여하는 11개 기업은 오는 2024년까지 1776억 원을 투자하고 355명을 직접 고용할 계획이며, 이에 따른 매출액은 3



배너


thumbnails
사회·일반

【시사】<환경> ‘2026년부터 사육 곰 산업 종식’…서천군·환경부 등 야생동물 보호 협약

[sbn뉴스=서천] 나영찬 기자 = 최근 정부가 웅담 채취용 곰 사육 금지 등 ‘사육 곰 산업 종식’을 선언한 가운데, 충남 서천군도 사육 곰 보호시설을 조성하며 힘을 보태기로 했다. 환경부와 충남 서천군, 전남 구례군, 사육 곰협회, 시민단체는 지난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곰 사육 종식 선언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하며 사육 곰 산업 종식과 사육 곰 보호를 위해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가진 협약식은 사육 곰 보호와 사육 곰 산업 종식을 대내외에 공표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협약식에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을 비롯해 노박래 서천군수, 김순호 구례군수, 김광수 사육 곰협회 사무국장, 시민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앞서 작년 말 환경부는 ‘사육 곰 보호 및 관리를 위한 민관협의체’를 구성을 마치고 곰 사육 종식 이행계획을 확정했다. 이 계획에 따라, 오는 2025년까지 사육곰 산업을 종식하고 2026년부터는 전면적으로 금지합니다. 사육곰 산업 금지를 위한 특별법도 제정하고 남은 사육곰은 보호시설로 이송해 정부가 관리한다. 서천군은 이에 발맞춰 환경부가 소유한 옛 장항제련소 정화토지에 오는 2025년까지 사육 곰 보호시설 3만9000㎡를 조성하고 사육 곰과 다


배너

thumbnails
문화·관광

【시사】<문화> 공주 무령왕릉에서 제작자 출신지 기록 '명문 벽돌' 출토

[sbn뉴스=공주] 권주영 기자 =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무령왕릉과 왕릉원에서 당시 제작자의 출신지가 기록된 '명문 벽돌'이 출토됐다. 27일 충남 공주시와 문화재청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에 따르면, 이번에 발견된 명문 벽돌은 지난해 실시한 발굴조사에서 나온 벽돌이다. 지난해 무령왕릉과 왕릉원 발굴조사를 통해 29호분의 실체를 재확인한 뒤 무덤 입구를 폐쇄하는데 사용한 벽돌을 전략 수습해 조사했다. 그 결과 '조차시건업인야(造此是建業人也)'라는 당시 제작자의 출신지가 기록된 명문 벽돌을 새롭게 확인됐다. 반절 연화주문 벽돌의 측면에 새겨져 있는 이 명문의 내용은 '그것을 만든 이는 건업 사람이다'로 해석된다. 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에는 굴식돌방무덤과 벽돌무덤이 함께 위치하고 있는데, 벽돌무덤인 무령왕릉과 6호분에서 글자가 새겨진 명문 벽돌이 출토된 바 있다. 6호분 명문 벽돌은 당시 대외교류를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는데, 이번 29호분 벽돌에서 처음 확인된 명문 벽돌은 기존에 알려진 것과 다른 것으로 매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건업인(建業人)'은 중국 남조의 남경 출신을 가리키는 것으로, 이를 통해 제작자가 외부인임이 증명됐다. 당시 벽돌



thumbnails
기획·인물

【시사】<행정> 김석환 홍성군수, 충남도 시장·군수협의회장 추대

[sbn뉴스=홍성] 손아영 기자 = 김석환 충남 홍성군수가 충청남도 시장·군수협의회장으로 임명됐다. 충청남도 시장·군수협의회는 지난 17일 충남지사에 도전하는 황명선 논산시장의 퇴임에 따라 긴급 영상회의를 갖고 협의를 통해 김 군수를 회장으로 추대했다. 김 군수는 협의회 회칙 제8조(선출 및 임기), 제9조(임무)에 따라 회장직을 수행하게 되며 임기는 오는 6월 30일까지다. 김석환 신임 회장은 "시장·군수 중 맏형으로 충남도 발전을 위해 마지막으로 봉사해 달라는 염원이 담긴 것 같다"며 "황명선 시장의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짧은 임기이지만 충남도 발전을 위해 발로 뛰는 회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신경용의 뉴스창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BN 영상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