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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유설옥은 잊어라’ 소속사 매니지먼트 길은 최강희는 미스캐스팅...


[sbn뉴스=온라인뉴스팀] 최강희의 안방극장 복귀는 지난해 4월 종영한 KBS 2TV ‘추리의 여왕 시즌2’ 이후 1년여 만이다.


‘미스캐스팅’은 국내최대 대기업의 기술유출 비리를 캐기 위해 최악의 여건 속 마지못해 선발된 언더커버 요원, 대한민국 슈퍼우먼들의 스파이 작전을 그린 좌충우돌 코미디 드라마다.


극 중 백찬미는 전설의 블랙요원 시절 자신의 과잉작전으로 부하직원이 사망하고 범인까지 놓치는 사건으로 징계를 받고 현(現) 국정원 사이버 안보팀 유명 악플러로 활동하고 있는 인물로, 성격부터 액션까지 화끈하고 톡 쏘는 국정원의 문제아로 활약했다.


최강희는 2017년과 2018년 생활밀착형 탐정 ‘유설옥’으로 분해 긴장감 넘치는 전개에 사랑스러움을 가미해 최강희표 추리극을 완성시키며 ‘추리의 여왕’ 시즌제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뿐만 아니라 특유의 감성적인 분위기와 서정적인 무드로 ‘한여름의 추억’, ‘드라마 스페셜-너무 한낮의 연애’ 등 단막극에서도 활약을 펼치며 많은 공감과 사랑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