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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위대한 수제자’ 또 스튜디오에서는 맛 좀 아는...


[sbn뉴스=온라인뉴스팀] 지난 12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 채널A ‘위대한 수제자’는 중식, 일식, 양식 등 각 분야 최고의 셰프들이 초심으로 돌아가 전국 에 숨어있는 한식 고수의 수제자가 되어 레시피를 배우고 안동의 한 마을에 팝업 레스토랑인 ‘수제자 식당’을 열어 완판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또 스튜디오에서는 ‘맛’좀 아는 국민배우 고두심과 과식계의 1인자 김준현 등이 함께 MC를 맡아 지금껏 보지 못한 신선하면서도 유쾌한 케미로 이들 셰프들의 도전을 응원한다.


이번 첫 방송에서는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이연복 셰프의 험난한 첫 한식 도전기가 관전 포인트다. 4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오로지 중식에 매진해 명실상부 최고의 중식 셰프인 이연복이다.


그런 그가 그 동안 쌓아온 경력과 명성 모든 걸 내려놓고 초보자의 마음으로 돌아가 아들 이홍운 셰프와 함께 고군분투 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감동을 주리라 예상된다.


특히 메밀묵 고수에게 레시피를 배우면서 꾸지람을 듣고 고된 조리 과정 속 눈물을 흘리면서도 도전을 멈추거나 꾀를 부리지 않는 이연복 셰프의 모습에서 진정한 프로의 모습을 발견하는 것도 또 다른 재미가 되리라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