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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꽃’ 조정석 백이강 윤시윤 백이현...


[sbn뉴스=온라인뉴스팀] ‘녹두꽃’을 떠나 보내기 서운하다는 시청자의 반응이 쏟아지는 가운데 11일 ‘녹두꽃’ 제작진이 종영의 아쉬움을 달래줄 촬영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대방출했다.


추운 겨울부터 뜨거운 초여름에 이르기까지 ‘녹두꽃’ 배우 및 제작진의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공개된 사진은 그동안 ‘녹두꽃’ 촬영현장에서 포착된 배우들의 다양한 모습을 포착한 것이다.


조정석(백이강), 윤시윤(백이현), 한예리(송자인) 등 주연 3인은 물론 안방극장에 처절한 울림을 선사한 녹두장군 최무성(전봉준), 김상호(최덕기), 악역의 끝판왕을 보여준 박혁권(백가), 안길강(해승)-노행하(버들)-병헌(번개) 등 별동대, 박규영(황명심) 등 배우들은 추울 때도, 더울 때도 얼굴 가득 미소를 머금은 채 촬영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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