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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휴먼다큐 사람이좋다’ 이는 2012년 서울 강남구 신사동 ...


[sbn뉴스=온라인뉴스팀] 가수 채리나와 박용근 야구코치가 결혼식을 올리지 않은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9일 방송 M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룰라 출신 가수 채리나와 남편인 야구선수 출신 코치 박용근이 출연해 이야기를 전했다.


이는 2012년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주점에서 발생한 이른바 '강남 칼부림 사건'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채리나는 "그때 기도를 많이 했다. '저 친구가 혹시 깨어나면 원하는 것을 들어주리라. 그러니까 살아만 다오' 이렇게 기도했는데 진짜로 완쾌가 돼서 진짜 다행이었다"고 말했다.


"결혼과 동시에 잊혀졌던 사고가 다시 기사화돼 피해자들에게 상처 줄 것을 우려해 결혼식도 올리지 않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