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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정원’ 분당 최고 시청률 90를 돌파했다.

  • 신호철 기자 news@newseyes.co.kr
  • 등록 2019.08.16 15:33:04


[sbn뉴스=신호철 기자]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황금정원’은 8.2%(14회 전국 기준)을 기록,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상우가 한지혜에게 친부 사진을 건네는 14회 엔딩 장면에서는 분당 최고 시청률 9.0%를 돌파했다.


시청률 상승에 본격 가속도가 붙은 ‘황금정원’의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기대를 높인다.


동주와 필승이 과거 교통사고에 관해 비슷한 악몽을 꾸고 있고, 사고 기억 역시 같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두 사람은 사건의 내막을 알아내기 위해


한지혜와 이상우는 해마다 같은 날, 교통사고 악몽을 꾼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는 이상우 부모의 기일이자 ‘황금정원’ 축제 당일. 더욱이 이상우가 교통사고 난 장소가 부산이고, 한지혜 또한 부산 보육원에서 자랐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두 사람이 같은 장소, 같은 사고로 일어난 악몽을 꾸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정영주의 추악한 과거 악행이 낱낱이 공개돼 안방극장을 경악케 했다.


과거 ‘황금정원’ 축제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 정영주와 오지은(사비나)이 실랑이를 벌이는 도중 반대 차선에 있던 이상우 부모의 차를 친 것.


더욱이 정영주는 전복된 차량을 두고 뺑소니쳤고, 이로 인해 이상우의 부모는 사망했다.


이후 정영주는 미혼모로 낳은 친딸 오지은을 한지혜 대신 호적에 올리는 만행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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