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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나타나는 부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연출되고 말았다.

  • 신호철 기자 news@newseyes.co.kr
  • 등록 2019.08.16 16:14:04


[sbn뉴스=신호철 기자] 10일 방송된 MBC'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각기 다른 우정을 선보인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오대환은 동료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우울증 초기 증세인 것 같다. 12년 전에 약 처방받고 그랬었다"고 털어놨다.


세 번째 시도에선 다행히 후배가 병뚜껑 발차기에 성공했으나 영상을 통해 확인한 결과 다리가 이상한 데서 나타나는 부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연출되고 말았다.


모두 폭소를 터뜨렸다.


서로를 아끼고 보듬는 두 사람의 모습에 참견인들은 감동 받았다.


오대환에게 매니저한테 영상 편지를 부탁했다.


쑥스러워하던 오대환은 이내 " 형 힘들다고 이사도 와주고 맨날 힘들다고 투정만 부리는데 다 받아주고. 네가 있어서 형이 어려웠던 위기도 극복했다. 고맙다.사랑한다"라며 진심을 전했다.


오대환 매니저는 오대환의 말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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