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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타며 쫓기는 연기를 선보였다.


[sbn뉴스=온라인뉴스팀] 11일 방송된 sbs‘집사부일체’에서는 이상윤(38), 이승기(32), 육성재(24), 양세형(34)이 최수종 사부와 빨대 축구를 하게 됐다.


본격적인 시합이 시작됐고, 언제 어디서나 ‘천사표’를 유지하던 최수종은 ‘승부욕의 화신’으로 돌변해 눈길을 끌었다.


최수종은 말을 타며 쫓기는 연기를 선보였다.


"실제로는 트럭에서 촬영한다"며 전했다.


축구 시합을 제안했고 멤버들과 함께 하게 된 것은 빨대축구였는데 최수종은 “세형씨를 우리편으로 하겠다”라고 했고 양세형은 “이기시겠다”라고 하며 자신감을 표현했다.


놀란 멤버들 앞에 최수종이 모습을 드러냈고, 그의 등장과 동시에 댄스파티가 벌여졌다.


하늘에서 쏟아진 불꽃쇼(?)와 한밤중 댄스파티에 멤버들은 “이렇게 신나는 이벤트는 처음이다”라며 즐거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