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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계룡시, 경찰서 유치 범시민 서명운동 전개

관련부처 승인에 이어 국회예산 확정때까지 지속 추진


[sbn뉴스=계룡] 김호진 기자 = 충남 계룡시는 2020년 계룡경찰서 유치를 위해 범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서명운동은 계룡시공공기관유치위원회가 주관하에 지난 8월초부터 각 면‧동과 시민단체, 공공기관, 일반시민 등을 대상으로 9월 추석 명절 전까지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계룡시는 전국 유일하게 경찰서가 없는 자치시로 개청 이후 16년간 논산시 강경읍에 소재한 논산경찰서의 관할 아래 계룡지구대(정원21명)가 치안을 담당하고 있어 시민들의 치안민원서비스 및 강력범죄 초동대처 지연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서명운동에 참여한 시민들은 “지난 16년간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생명‧재산을 보호받을 기본적인 권리를 받지 못했다”며 계룡경찰서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표했다.

 

시는 계룡시민의 염원을 담은 계룡경찰서 유치 서명부를 9월 중 국회를 방문해 지역 국회의원 등에게 전달하며 경찰서 신설 타당성 및 당위성을 피력할 계획이다.


한편 계룡경찰서는 지난 6월 행정안전부의 기구‧정원 심사를 통과해 9월 2020년 정부예산(안)에 포함될 예정이며, 국회의 2020년도 예산심의를 통과한다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신축, 인력 및 조직 보강하여 2025년 개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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