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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꽉꽉 채울 초특급 생일잔치를 준비했다. ˝뽕따러가세˝

  • 신호철 기자 news@newseyes.co.kr
  • 등록 2019.09.14 08:30:20


[sbn뉴스=신호철 기자] 12일 방송하는 TV조선 '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 9회에서는 송가인과 붐이 추석을 맞아 돌입한 초대형 프로젝트, 전국구 300명 어르신과 함께하는 역대급 효도 무대 '뽕따세 칠순잔치'를 오픈한다.


무엇보다 뽕남매는 전국구 시청자들이 보내온 애틋한 사연의 어르신 300분을 선정, 통 크게 5성급 호텔을 잡아 어르신들의 마음을 꽉꽉 채울 초특급 생일잔치를 준비했다.


송가인과 붐은 경남 김해, 경북 포항, 충남 아산, 전남 완도 등 전국에서 찾아온 어르신들을 위한 스테이크 코스 요리부터, 귀를 호강시켜드리고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무대까지 세세히 신경 쓰며 만전을 기했다.


게다가 송가인은 어르신들의 기쁨을 위해 예정에 없던 '춤신'을 발휘, 붐, 박미경과 함께 '이브의 경고'를 열창하는데 이어, 김원준-박미경-신지-홍자-박상철과 함께 추석송 '달타령'을 선보였다.


2019 추석맞이 종합 선물 세트 '귀 호강 노래 선물'이 담길 '뽕따러 가세' 추석 특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