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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은 철부지같은 모습을 보였다? `살림남2`

  • 이동주 기자 news@newseyes.co.kr
  • 등록 2019.11.11 10:38:02


[sbn뉴스=이동주 기자]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다양한 에필로그가 그려졌다.


그의 어머니는 아들과 며느리, 손녀딸까지 살뜰히 챙겼지만 팝핀현준은 철부지같은 모습을 보였다.


어머니가 준비해 온 식혜와 보약에 "이런거 하지 말아라. 사 먹으면 된다"고 말하기도 했다.


팝핀현준의 집은 마포구 대흥동에 위치한 4층집이다.


팝핀현준의 집은 빨간색 대문을 열고 들어가면 수많은 신발들이 가득하다.


2층으로 올라가면 명창 애리의 연습실과 상장으로 가득한 현준의 작업실이 있다.


현준이 직접 그린 벽화를 따라 3층으로 올라가면 어머니의 침실과 딸 예술이의 침실, 부부의 침실이 있다.


다시 집으로 돌아와 김승현母는 쇼핑한 옷을 입어보겠다고 했으나 쇼핑백을 두고갔고, 이를 본 가족들을 건망증에 대해 심각해졌다.


김승현은 혹시나 치매 초기증상일까 염려했다.


김승현은 "부모님이 연세가 있어 걱정이 된다"며 속내를 전했다.


김승현은 압력밥솥의 취사버튼 누르는 것을 잊은 어머니를 보고 "엄마가 옛날보다 자주 깜빡깜빡하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옷이 없다고 푸념하는 어머니에게 신용카드를 쥐어주며 "기분전환 하세요"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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