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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단독> 忠淸서 윤석열(42.2%) 이낙연(26.8%) 이재명(14.7%)...양자대결 윤(41.1%) 이 지사(36.9%) (한길리서치)

윤석열 충청서 10명 중 4명의 지지받아...2위는 이낙연이 이재명 눌러
양자대결시 윤석열 51.9%로 이재명 19%에 비해 32.9%p차이
양자대결시 윤석열 41.4%, 이낙연 35.4%...11.9%p
충청서 정권교체 위해 야당후보 승리67.3%로 여당 정권 재창출의 3배 높아


[sbn뉴스=서울] 신경용 대기자 = 3.9 대선을 7개월여 앞두고 전국에서 여야 대권주자의 지지율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9.8%(충청 42.2%)로 1위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28일 나왔다.


28일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24∼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6명을 조사한 결과(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를 <본지>가 분석해보니 이같이 집계됐다.

윤 전 총장에 이어 이재명 경기 지사 23.7%(충청 14.7%),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15.8%(충청 26.8%) 순이다.


윤 전  총장과 이 지사 간의 지지율 격차는 6.1%p(27.5%p), 윤 전 총장과 이 전 대표간에는 14%p(15.4%p)였다.

대권 유력 주자간 가상 양자 대결에서 범보수 진영의 윤 전 총장 지지율은 41.1%(충청 51.9%)로 36.9%(충청 19.0%p)인 범 진보 진영의 이 지사를 앞섰다.

윤 전 총장과 이 지사 간의 격차는 4.2%p차였다.  충청의 경우 윤 전총장이 무려 32.9%p의 격차로 앞섰다.




2주 전인 지난 14일 발표된 이전 조사에서는 윤 전 총장이 36.0%로 이 지사(43.9%)에 7.9%p였다.

윤 전 총장과 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와의 양자 대결에서는 윤 전 총장이 41.4%(충청 47.0%), 이 전 대표 33.7%(충청 35.4%)로 오차범위 밖이었다.




충청에서 윤 전 총장이 이 전 대표간의 가상대결에서 11.9%p나 우세했다.

국민의힘에 입당한 최재형 전 감사원장의 상승세도 눈에 띤다. 

최재형 전 원장은 이재명 지사와의 양자대결에선 30.9%로, 이 지사(38.8%)에 7.9%p 차였다.

이낙연 전 대표와 대결할 경우 이 전 대표 35.9%, 최 전 원장 29.8%로 오차범위 내인 6.1%p였다.

민주당 대선주자 지지율 조사에서는 ▲이 지사가 27.6%로 가장 높았고 ▲이 전 대표는 21.4%였다. 이어 ▲추미애 전 법무장관(6.2%) ▲박용진(4.5%)국회의원 ▲정세균(2.7%)전 국무총리 ▲김두관(1.7%)국회 의원 등의 순으로 그 뒤를 이었다.

범야권 지지율은 ▲윤 전 총장이 28.5% ▲국민의힘 홍준표 의원이 11.8%를 기록했다. 다음은 ▲최 전 원장은 8.7%▲ 유승민 전 의원은 7.8%▲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3.7%였다.

3.9 대선결과 여야 어느쪽 후보가 되는 것을 기대하느냐는 물음에 충청에서 무려 10명중 6명이 야당 후보를 통해 정권교체가 되어야한다고 답했다.


구체적으로 여당 후보가 승리해 정권 재창출해야한다는 의견이 22%인데 비해 야당후보가 승리해 정권교체를 해야한다는 응답은 무려 67.3%로 3배의 차이가 났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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