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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행정> 황명선 논산시장 "자치분권, 농정분야까지 확대하며 농정차치 실현"


[sbn뉴스=논산] 권주영 기자 = 황명선 논산시장이 "자치분권의 영역을 농정분야까지 확대해 시민은 물론 농업인들에게도 권한을 나누고, 참여와 책임, 역할을 부여하며 농정자치를 실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11일 황명선 논산시장은 논산아트센터에서 개최된 '논산시 농어업회의소 창립총회'에 참석해 이 같이 말했다.

황명선 시장은 "논산시 농어업회의소는 농업인의 자치분권 조직으로서 농업인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시대를 만들어가는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출범한 농어업회의소는 농업인이 다양한 농정정책과 보조사업 등에 대해 토론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농정자치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농업인의 더 많은 역할을 바탕으로 더불어 잘사는 농촌사회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 농어업회의소는 전국 최초로 광역단위에서 자체 선정한 기구이다.

현재 한농연, 농민회, 품목연구연합회 등 논산시 전체 24개 농업인단체와 600여 농가가 회원으로 가입된 상태이며, 13개 농축산림조합 역시 뜻을 같이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향후 조례 제정, 사단법인 등기 등 일정을 추진하여 2022년 공식 출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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