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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시사】<산업> 당진시, 3000억 규모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유치전 뛰어든다

[sbn뉴스=당진] 권주영 기자 = 충남도와 당진시가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유치전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국가로봇테스트필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추진 중인 혁신 사업이다. 2023년부터 2029년까지 7년 간 총사업비 약 3000억 원을 투입해 로봇 메타 데이터 센터, 테스트 필드 등 서비스 로봇 인증체계와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당진시 외에도 서울, 부산, 대구, 광주, 경상 등 5개 시도에서도 유치계획서를 제출해 치열한 경쟁 중이다. 충남도는 다른 유치 후보도시와 달리 인근 대전·충북·세종시와 협력해 중부권 로봇산업 벨트를 구축하겠다는 차별화된 비전을 제시하며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유치 후보지역인 당진시는 전형적인 도농복합도시로서 제조업과 농축수산업이 고르게 발달해 제조용 로봇, 농업용 로봇, 돌봄 로봇, 스마트 양식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테스트 기반을 갖추고 있다. 또 수도권과 지리적으로 인접해 있어 수도권 로봇관련 기업들의 접근성도 우수해 향후 서해선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서울에서 당진까지 4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사업 대상지역인 석문국가산업단지 연구용지는 단일필지로 전체 면적이 31만㎡에 이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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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인물

【시사】<주간 이슈> 친문 핵심 김경수 빠진 자리, 친문의 선택은

[sbn뉴스=서울] 신경용 대기자 = 김경수 경남지사는 친문친노(친 문재인. 친노무현계)계로 통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참여정부 '마지막 비서관'이자 문 대통령의 최측근이기 때문이다. 김 지사는 그래서 더불어민주당 주류인 '친노무현·친문재인계'를 잇는 친노와 친문의 핵심이며, 이른바 강성 친문의 대표주자로 주목을 받았다. 그런 그가 지난 21일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 확정 판결을 받고 재수감되게 됐다. 이날 유죄확정과 함께 경남지사직도 잃었다. 앞으로 복역한 뒤 5년 동안 피선거권도 제한된다. 차기 정권에서 사면·복권되지 않으면 2027년 차차기 대선 출마역시 어렵다. 무엇보다 이번 판결로 미래권력으로 내세울 친문계의 '적자'가 사라지게 되면서 여권내 권력 지형은 물론 대선후보 경선, 본선에도 큰 악재가 아닐수 없다. 지난 2017년 5.9 대선을 통해 출범한 문재인 정부 초 여권내에서는 차기 대권주자로 안희정 전 충남지사와 이재명 경기지사, 고(故)박원순 전 서울 시장,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 방송인 A씨등이 꼽혔다. 그중 여권 내 막강한 힘을 가진 친문계에서는 차기 대선주자대열에 김경수 전 지사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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