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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가> 노박래 서천군수, “농작물, 한파·코로나19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현장 행정 가동” 주문


[sbn뉴스=서천] 권주영 기자 = 충남 노박래 서천군수가 한파와 코로나19 피해를 입고 있는 지역 농가를 위해 현장 행정을 적극적으로 가동하라고 주문했다.

노 군수는 지난 16일 관내 주요 화훼 및 과채류 재배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한파와 코로나19로 인한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현장 행정을 추진하겠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노 군수는 겨울철 가온작물인 딸기, 프리지어, 백향과 등 화훼 및 과채류 재배현장을 찾아 최근 기록적인 한파와 폭설로 인한 농작물 생육상태를 살피고 영농현장의 고충을 청취했다.


또 코로나19 장기화로 농산물 소비침체의 이중고를 겪고 있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에서 땀 흘리는 농업인들에게 “힘든 시기지만 모두가 한마음으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자”라고 위로하며 격려했다.

현재 서천지역 시설원예 재배 농가들은 연일 –10℃ 이하의 영하권 날씨와 폭설이 지속함에 따라 농작물 동해피해, 생육부진, 난방비 증가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게다가 코로나 19의 장기화에 따른 농산물 소비감소와 가격하락 등으로 농가 경영에 큰 타격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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