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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시사】<영상> 충남 4개 시군에 17개사 4229억 투자 유치 ‘성공’

.[sbn뉴스=내포] 이주혜 기자 [앵커] 충남도가 도내 4개 시군에 17개 기업을 유치하며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밑불을 지폈다고 지난 14일 밝혔습니다. [기자] 양승조 지사는 지난 15일 홍성군청에서 김석환 홍성군수 등 4개 시․군 단체장, 최규옥 오스템임플란트 회장을 비롯한 17개 기업 대표와 합동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하는 17개 기업은 도내 4개 시군 산업단지 및 개별입지 30만 8742㎡의 부지에 총 4229억 원을 투자합니다. 이들 기업 중 15개사는 신·증설하고 2개사는 이전하며, 신규 고용 인원은 총 1810명입니다. 도는 이들 기업이 생산을 본격 시작하면 도내에는 3781억 원의 생산 효과와 1019억 원의 부가가치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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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시사】<스포츠> 고진영, LPGA우승으로 고국의 팬들에 '추석 선물'

[sbn뉴스=서울]신경용 대기자="추석인데 부모님 앞에서 우승해 더 기쁘다.” ‘송곳 아이언’ 고진영(26, 솔레어)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140만 달러)에서 선수 부모와 팬들에게 추석 우승 선물을 안겼다. 이로써 고진영은 올해 7월 VOA 클래식에 이은 시즌 2승, LPGA 투어 통산으로는 9승을 이뤘다. 대회 우승 상금은 21만 달러(약 2억4000만원)다. 이 대회에서 한국 선수가 우승한 것은 2009년 허미정(32) 이후 올해 고진영이 12년 만이다. 고진영의 우승은 올 시즌 한국 낭자군 선수들이 LPGA 투어에서 거둔 네번째 우승이기도 하다. 고진영이 2승을 거뒀고, 박인비(33)와 김효주(26)가 1승씩 기록했다. 고진영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웨스트 린의 디 오리건GC(파72·6478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 3개를 잡아내 3언더파 69타를 치며 최종 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우승했다. 공동 2위인 이정은(33), 교포 선수 오수현(호주)과는 4타 차다. 그는 "대회 50주년에 운좋게 우승할 수 있게 됐다. 한국 분들이 많이 오셨고 사흘 내내 응원을 많이 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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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인물

【시사】<부음> 기독교계 큰 별...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 14일 오전 소천

[sbn뉴스=서울] 신경용 대기자 =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가 14일 소천했다. 향년 86세.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는 이날 오전 7시 13분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에서 조 목사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고 밝혔다. 고인의 장례식은 5일장으로 치러지며, 빈소는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다니홀에 마련되어 오후부터 조문할 수 있다. 장례예배는 18일 오전 8시 한국교회장으로 진행된다.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가 설교한다. 장례위원장은 한국교회총연합 공동대표회장 소강석 이철 장종현 목사가 맡는다. 이어 하관 예배는 같은 날 오전 10시 장지인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국제금식기도원 묘원에서 열린다. 조 목사는 지난해 7월 16일 뇌출혈로 쓰러진 이후 지금까지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아왔다. 유족으로는 고 김성혜 여사와의 사이에 장남 희준, 차남 민제(국민일보 회장), 3남 승제(한세대 이사) 등이 있다. 고인은 1936년 2월 14일 경남 울주군(현 울산광역시) 삼남면 교동리에서 부친 조두천 장로와 모친 김복선 권사의 5남 4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58년 순복음신학교를 졸업한 뒤 당시 최자실 전도사와 서울 은평구 대조동에서 천막 교회를 세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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